- 국립목포대학교 토목공학과
- 토목 신해양시대의 녹색성장기반 창조
토목공학은 인류역사상 가장 오랜 전통과 기술을 바탕으로 한 학문으로 토목공학은 영문 표기에서 의미한 것처럼 시민공학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토목 공학은 현대공학의 모체로서 토목구조물의 역학적인 해석, 유체의 해석, 해양과 지하공의 창출, 국토의 종합개발 즉 산업의 입지 및 시설의 건설, 이에 관련된 도로 및 도시의 개발과 재배치 등의 설계용역, 나아가서는 중화학 공업에 관련된 시설 등의 기간산업에 이르기까지 토목공학이 점유하는 영역의 폭은 상당히 넓다.
본 대학 토목공학전공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개발을 위한 토목기술 분야의 기본적인 지식과 응용력을 체계적으로 교육시켜 각종 토목공사에 필수적이고 기본적인 계획․조사, 설계, 시공․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안전성과 경제성을 고려하여 창의적이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전문적인 학문과 인격을 갖춘 유능한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다.
토목공학은 사회간접자본 (Social Overhead Capital, SOC)에 대한 계획, 설계, 시공, 유지관리 및 안전도평가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각종 역학, 설계이론 및 시공기술을 익히는 사회기반공학이다.
특히 목포대학교가 위치하는 전남 서남권은 SOC가 취약할 뿐만 아니라 해안을 따라 연약지반이 널리 분포된 지역의 특성상 전문교육을 이수한 고급기술자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우리전공에서는 21세기 신 도청시대 서남권 발전을 위한 SOC 건설의 주역이 될 전문 건설인력 양성을 교육의 목표로 삼고 있다.
